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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마을 할매들 호강하셨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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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할매들 호강하는 날이어유. 우리 마을은 시골마을이라 복지관도 가까이에 없어서리 혜택도 못받는디. 재능기부서 온당게로 마을 할매들이 월매나 좋아하시는지. 손자같은 양반들이 오셔서 운동도 시켜줘불고, 신나는 가요도 들려줘불고, 거기다가 스포츠 맛사지까정. 이런 거 자주 했음 좋겠다고 마을 할매들이 그러시는디요. 2011년 11월 13일 일요일 오전 10~12시 재능 기부팀 6명이 와서 울마을 할매들 완존히 몸풀리도록 해주고 가셨시유 ^^
음악도 무조건, 황진히, 땡벌 등 신나는 걸로다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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