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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선청서"가 승인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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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에 기부현황] 기부자: 김용진 1944년 생 중소기업 전자업체 25년 근무 전자치료기 제조업체를 창업하여 20년 경영 은퇴 후에 문경 하늘재에서 공부 중. 재능기부 받는 곳: "뫼와 구름골" 영농조합법인 대표 노진수 기부제안 경위: "뫼와 구름골"영농조합법인은 제가 거주하는 마을에 설립되어 있습니다. 대표 노진수와 자주 만날 기회가 있어 본 법인의 상황을 어렴풋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 법인은 사과즙을 생산할 목적으로 생산설비를 하고 있든 중이었는데, 설비가동이 여의치 않아 대표가 깊은 고민에 감겨있었습니다. 용기와 희망을 주어야겠다는 측은지심이 발하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기업이라는 단어가 제가 창업을 하든 때가 떠오르며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꼈습니다. 마을에서 기업마인드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을 것인가? 의문을 가지고 보기를 시작을 했는데, 과연 황무지라는 표현이 맞는 상태였습니다. 이래서 농촌에 정부가 막대한 보조금을 지원하지만 그중에서 많은 조직들이 성공을 하지 못하다는 것을 실감을 했습니다. 제가 중소기업에서 여러 부서에서 25년 근무 경험과 20년 기업경영을 했든 경험을 이 나이에도 줄 수만 있다면 행복이겠다는 각오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도 노진수 대표는 지혜롭게도 제 뜻을 잘 받아 주기 시작을 하여 "마을기업"신청서를 제출하여 승인이 되었습니다. 이제 큰 고비를 넘겼으니, 기업을 잘 운영하여 일자리 창출과 회원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마을기업이 되겠습니다. 또한 제품 포장의 디자인을 기부를 받았습니다. "스마일 재능 뱅크"의 박종민 계장의 도움을 받아 박민진씨를 소개 받았습니다. 정말 헌신적으로 디자인을 개발을 해 주시는 중에 있는데, 먼저 어려운 CI를 끝내주시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조용히 귀한 기부를 하는 멋진 분들이 계신 것은 우리나라가 잘 되어 감에 밑거름이라 생각을 합니다. < 기부 진행 일정 > 2012년 1월: 신제품 제안-약조청 생산-약조청 포장을 "스틱포장"형태(기존 조청은 음용하기 불편한 점을 개선한 신제품) 2012년 1월: 약조청 사업을 채택 2012년 1월: 제조시설 조사 2012년 1월: 디자인 등록 출원 2012년 1월: ERP(전사적 자원관리) 프로그람-검토 2012년 1월: "마을기업"-공모에 음모 검토 2012년 1월: ERP 설명회-참가 2012년 1월: 마을기업 신청 사업계획서-문경시청에 접수 2012년 2월: 한국식품연구원-기술이전-가능 검토요청 2012년 2월: 생산설비 조사 및 견적 2012년 2월: 마을기업 신청업체 사전 현지 실사 - 시청 및 심사기관 2012년 2월: 한국식품연구원-기술 지도-김성수 박사 2012년 2월: 마을기업 신청업체-도청 대면 심사 2012년 2월: ERP - 사용 계약 2012년 3월: ERP - 1차 사용 교육 2012년 3월: 상표등록 출원 - 상표 "하느래" - 자체에서 상표 출원 및 고안 2012년 3월: 도메인 구입 - "하느래.한국" 2012년 3월: ERP - 사용 개시 2012년 3월: 한국식품연구원 - 김성수 박사 기술지도 2012년 3월: 디자인 기부자 매칭 - 박민진 씨 약속 - CI, 스틱포장기, 인쇄박스 2종. 2012년 3월: 마을기업 - 승인 득 2012년 3월: 마을기업 CEO 교육 - 1박 2일 2012년 3월: 마을기업 협약식 - 시청과 "뫼와 구름골"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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