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마을 효도공연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
|---|
|
저는 군산에 위치한 (사)백토문화예술원 사무국장 최옥섭이라고 합니다 금번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라는 섬마을에 효도공연을 가게되었습니다 그곳 어르신들은 바다를 벗삼고 생활해오신지 50년 이상 되신 분들도 많은데 지금까지 문화혜택을 전혀 받지 못한 상태에서 금번 행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금번 행사에 모든 음향 및 진행까지 총괄 업무에 대해 재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기부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거리감이 느껴졌지만 이러한 재능기부를 하다보니 섬마을의 어르신들이 너무나 좋아하시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도 나중에 나이가 들면 이분들과 같이 이렇게 좋아하겠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아무튼 재능기부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유익을 주고 저 자신도 풍요롭고 너그러운 마음이 생기니 기분이 좋습니다 재능기부 사업이 날마다 번창하여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의 마음이 강팍에서 풍요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첨부된 내용은 5월 8일 9일 군산뉴스와 군산 미래신문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
| 이전글 | 2번째 스리랑카 축제 운전 재능기부 |
|---|---|
| 다음글 | 정답 공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