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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이 넘치는 선유도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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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화창한 날 오전일찍 부터 선유도로 가기위해 배를 타게 되었습니다. 무슨일로 선유도로 갔냐구요?^^ 이날에는 선유도에 사시는 어르신들을 뵈러 갔습니다. 배에서 내려 저희를 반겨주시는 분들은 그곳어찌나 얼굴이 환화시던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모든일에 너무나 좋아하시고 기뻐하셔서 보는 저희들도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꾀 많은 봉사를 다녀 봤지만 이번만큼 뜻깊은 봉사는 오랜만인것 같아요 모든 일을 마치고 떠날때에 다음을 기약하면서 인사드리고 왔지만 내심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일로 섬마을 어르신들의 정도 느끼고 다시 봉사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온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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