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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신시도 봉사를 다녀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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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라 하면 다른 누군가를 위해 행해지는 나의 활동이라 생각했지만 회를 거듭해 가며 느끼는것은 재능기부는 남을 위한 활동이 아닌 나를 위한 활동이다 라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신시도 봉사를 하며 함께 기뻐하고 마음을 나누며 ... 또 사진을 촬영해 드리며 이야기 나누고 서로의 눈빛을 나눌때면 진심이 묻어납니다. 다시한번 재능나눔은 나를 위한 활동임을 상기하며 다음 재능기부를 기다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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