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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섬 신시도
조금은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배를 타고 이동 하는 길 눈 앞에 펼쳐지는 신시도의 장관에 눈을 뗄 수가 없고 그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신시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을 만나뵈며 어르신들을 위해 현판을 직접 깎고 색을 칠하면서 너무나도 뿌듯하고 내가 가진 재능을 이렇게 나눌 수가 있는 거구나. 재능을 나눈 다는 것은 정말 너무나도 큰 행복임을 느꼈습니다. 또 다른 재능 나눔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