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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을 막아주는 아늑한 신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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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의 자랑 새만금 시원스럽게 뚤린 바닷길을 환호성과 함께 선착징에 도착했습니다 바닷길이 나기전에는 배를타고 이곳까지 와야하는 길이었답니다 신시도는 이곳에서 다시 배를 타고 주민들이 모여 사는 섬미을로 가야했습니다. 이장님께서 마중을 나오셔서 배에올라 물살을 가르며 섬을 향해 다시 달려갔습니다 이장님의 모습 그 자체를 보면서 아~~~~~이장님이시구나 라는 느낌... 섬미을에 도착해서 마을 정보센터에 짐을 풀고 어르신을 만나게 되었 고 이혈.미용등 여러모양으로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몇번이고 고맙다고 손을 잡아 주시던 어머니 아버님들 지금도 그 손길의 느낌이 남아 있습니다. 손이 거칠고 딱딱해서 잡은 저의 손이 부끄럽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신시도는 여객선이 다니지 않는 곳이었고 어르신들이 육지에 나가시려면 배를 타기위해 아침에 집집마다 방문하신다고 합니다.지금 섬을 이어주는 도로 공사가 진행중인데 어서 빨리완공해서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마을 버스가 다녔으면 하는 저의 바랩입니다 스마일 재능 뱅크 ~~~~~~~~ 오늘도 저를 살아있게 해주는곳.감동을 주는곳.미소짓게 하는곳.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느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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