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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함께 하여 아름다운 재능 나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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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물론이고, 여학생들, 아주머니들, 게다가 아저씨들도 간혹 오셨었죠? 남향으로 설치된 부스라서 아침부터 오후 끝날 때까지 햇볕 받아가며 고생 많으셨어요. 원문 입니다. ------------------------------------------------------------------------------------ <!--StartFragment--> 군산에서부터 서울 올림픽 공원을 가기 위해 안개를 걷으며, 새벽바람을 맞으며 달렸다. 기대 반 설렘 반 정말 가을 하늘의 공기였다. 내겐 너무 작은 재능이라고 생각한 톨페인팅과 페이스 페인팅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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