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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한참을 산과 하늘을 보며 도착한곳이 고창이었다.
구수한 시골 냄새도 맡고 산속의 시원한 공기와 함께^^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너무나도 반겨주시는 어르신들에게 절로 감사함이 생겨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태풍이 여기만 좋아하는지 ....비닐하우스가 다 무너져서 보기에도 마음이 아팠다.
처음에는 어찌 고칠지 난감했는데 많은 봉사자들이 함께하고 힘을 모으니 안되는게 없었다.
너무도 수고 많은 우리 봉사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백토문화예술원 항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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