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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바쁜 가운데도 봉사자들과 화요일에는 보건소 치매센타에서 28분의 어르신들에게 약손 발마사지를 해드렸구요.
5월29,30일(목,금)에는 농어촌공사 한국 마사회 후원사업인 재능나눔 사업으로 강화나눔 연합 봉사단 18명 봉사자들이 교동서쪽 끝에 있는 서한리 마을회관에서 80여명 어르신들에게 약손 발마사지, 머리 커트,염색, 파마까지 해 주는 이미용, 청력검사,레크레이션, 치매 예방에 좋은 카레라이스 점심 나눔등 재능나눔토탈 봉사를 했고,3가정 장애,독거노인 가정에 도배,장판교체 봉사를 했네요.
재능나눔봉사를 받은 어르신들은 평생 잊지 못 할것 같다며 너무 행복한 시간 보냈다네요. 또 작년에 재능기부를 받은 어르신들이 얼마나 이산 가족 만난것처럼 방가워하고 좋아 하시던지 힘은 들었지만 모두 보람있는 시간었다고 봉사자들도 행복하다고 한답니다.
5월31일에는 창후리에 있는 알콜환자 치료 병원인 베스트병원에 있는100여명의 환자들 에게 해독을위한 발마사지와 머리커트 봉사로 5월을 마감했네요.
강화나눔연합봉사단 주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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