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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학교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의 재능나눔사업후기4-박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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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마을 김광래, 한재일, 윤혜수, 김소영 1. 마을소개 박철마을은 홍성군 결성읍면 성곡리에 위치해 있으며 효를 중요시 하는 마을이다. 주위에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독립 운동가인 만해 한용운의 생가지가 있다. 생가지에는 생가지뿐만 아니라 박물관이 만들어져있어 관광객을 끌어 들이기 위한 요소가 충분히 있다. 또한 마을의 또 한 가지 관광지의 매력이 있다면 마르지 않는 저수지가 있다. 지금은 관리가 잘 되어 있지 않지만 이것을 잘 관리한다면 또 하나의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고, 가을이 되면 벼와 노을이 조화를 잘 이루어 일상생활에서 오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인 도시인들이라면 박철마을에 와서 힐링 할 수 있는 최고의 마을이라 자부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마을에는 총 61가구와 94명의 마을 주민들이 살고 있으며, 주 수입원은 농·축산물 판매에 있다. 최근에 희망마을 살리기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닌 지역 경제 발전에 힘을 쓰고 있다. 2. 하고 있는 활동 마을에서 처음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없었다. 그래서 우리 조원들은 마을 발전을 위해 어떤 것이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었고, 제일 먼저 생각 했던 것은 facebook 페이지 개설이었다. facebook이란 요즘 젊은이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매체이기 때문에 마을 홍보를 위해서는 최고의 방법이라 생각 하였다. 계속해서 마을활동에 관련된 내용을 올리고 있으며, 페이지에 마을에서 노을 지는 모습을 촬영하여 게시 하였으며 좋은 반응이 많았다. 또한 마을 자체에서 꽃길 조상을 희망하고 있다. 현재 마을에 노령인구가 많고 비어 있는 집이 많아, 그 집을 활용하여 관광객들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로 활용하는 방법을 마을에 알렸고, 마을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마을에서 마스코트를 만들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마을 테마를 생각하여 뛰어노는 어린 만해 한용운을 만들었고, 이것 또한 반응이 괜찮았다. 여기까지 마을 발전을 위해 우리 조원들이 했었던 일이고,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 가지 대안을 내놓았는데 그것으로는 마을 회관 앞에 남아 있는 비닐하우스 한 동을 마을 극장으로 활용하여 영화를 보는 것이 힘들었던 주민들에게 영화관을 만들어 주면서 삶의 질 향상 뿐 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 간의 유대를 확대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것을 요청하였고 이장님께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셨다. 3. 재능나눔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 재능나눔활동을 하면서 나쁜 면이 많았다. 시기가 늦어지면서 마을에서도 좋지 않은 반응을 보였고,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지역 주민들이 대다수였다. 또 계획만 수립되어 있었지 구체적인 사항은 없었다. 처음 갔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몰랐을 뿐더러 마을에 대한 정보도 많이 부족했었다. 또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님을 잘 찾아 뵐 수 없었고, 그러다 보니 정보도 없는 우리들은 의미 없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이러다 보니 다른 조는 잘 모르겠지만 성과에 대한 압박감도 있었다. 재능나눔활동을 다시 하게 된다면 사전에 미리 마을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야 할 것이고, 지원비 정책도 확실하게 된 후 실행되어야 할 것 같다.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활동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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