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운대학교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의 재능나눔사업후기5-소리마을
|
|---|
|
소리마을 신희천, 심혜원, 이상엽, 박소연 1. 소리 마을을 소개합니다 1) 위치 충남 홍성군 서부면 광리 소리마을 2) 면적 300ha (농경지 274ha, 임야 20ha, 기타 6ha) 3) 인구 수 총 61가구, 137명 거주 4) 마을 자원 - 우심산 (서부면 최고봉170m), - 소리 소류지 (15ha) - 천수만 간척지 (185필지), - 내포 야생화 (야생화화훼단지) 5) 마을 조직 - 소리마을 청년회 15명, - 소리마을 부녀회 22명 - 소리마을 노인회 35명, - 탑 라이스회 20명 - 소리수리계 23명 2. 하고 있는 활동 소리마을에서 하고 있는 활동들과 계획으로는 첫째, 마을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활동들과 마을 자원들을 가지고 소리마을을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하고자 한다. 둘째, 활동 앨범제작. 우리가 마을에 가서 마을회관 청소나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놀이 활동들을 앨범으로 제작하여 보관하고자한다. 셋째, 마을회관 및 마을경관정리. 오래되고 낡은 마을회관을 청소하고, 마을주변 경관을 정리하여서 소리마을이 좀 더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로 만들고자한다. 넷째, 어르신들과의 놀이 활동. 소리마을에서는 목요일 오후 2시와 금요일 오후 2시에 건강체조, 노래교실, 요리교실을 하고 있는데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과 좀 더 가까워지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한다. 다섯째, 우심산 이정표 제작. 소리마을에는 우심산이라는 산이 있는데 이정표가 잘 보이지 않고 입구가 어딘지 잘 모를 정도로 관리와 보충이 필요해보였다. 그래서 홍보 및 판촉을 하는 가게에 맡겨 이정표를 제작해서 우심산 등산로를 좀 더 활성화시키고자 하였다. 3. 느낀 점 처음에 농촌재능나눔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농촌재능나눔사업이 무엇인지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조차 잘 몰랐던 게 사실이다. 2학기가 시작하고 정부 지원도 받으면서 금전적 기반이 잡히고 차츰 농촌재능나눔사업에 좀 더 힘이 실리기 시작했다. 좀 더 빨리 시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농촌재능나눔사업을 하면서 마을 살리기라는 타이틀로 이장님과 논의도 해보고 어떻게 하면 살기 좋은 마을이 될까에 대해 얘기도 나눠보고, 이미 시행이 잘 되고 있는 체험마을을 다녀오면서 소리마을에 대한 애착도 생기고 더 잘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마을 어르신들께서 연세도 있으시고 이장님의 관심이 조금은 시들해진 모습들을 보면서 중간에 많이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마을을 방문할 때 마다 반겨주시는 어르신들과 우리가 힘들지 않고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챙겨주시고 생각 해주시는 마음들을 느끼면서 뿌듯했고, 어르신들께 어려웠던 부분들이 사라지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좀 더 신경 쓰면서 활동했다. 농촌재능나눔사업으로 마을을 한번 한 번 갈 때 마다 마을회관이 바뀌고, 마을에 플랜카드가 걸리고 마을분들과 점심식사를 하며 요리교실과 체조교실 등을 함께 하면서 바뀌는 마을을 볼 때 마다 신기하기도 했었지만 마을활동이 우리의 처음 취지에 맞지 않는 것 같아 아쉬웠다. 하지만 이번 농촌재능나눔사업으로 대학생활의 하나의 추억으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
| 이전글 | 청운대학교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의 재능나눔사업후기6-지정마을 |
|---|---|
| 다음글 | 청운대학교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의 재능나눔사업후기4-박철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