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운대학교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의 재능나눔사업후기7-교촌마을
|
|---|
|
교촌마을 김한솔, 권은희, 장한나, 최선묵 1. 마을소개 교촌마을은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읍내리에 위치해있다. 먼 옛날에 청룡이 승천했다는 청룡산이 마을을 감싸고 있고 그 지혈이 내려와 향교산에 멈춰 명당을 이룬 마을이라고 전해진다. 이곳에 명사가 자리를 잡아 향교를 서기 1010년에 중건하였었고, 명륜당에서는 선비를 가르쳐 향학을 하고자 각 지역에서 많은 선비들이 향교를 중심으로 정착하여 마을을 이루어 살며 향교마을이라는 지명을 갖게 되었다. 현재 약 150명의 가정이 정착하여 살아가고 있다. 2014년 4월 19일 교촌마을에서 청·장년 부녀회원, 경로회 등 마을주민들이 꽃게 조성을 하는 등 마을을 진흥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결성농요농사박물관, 결성향교가 인근에 위치되어 있어 마을자원 뿐 만 아니라 외곽자원 면에서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2. 하고 있는 활동 최우선으로 이장님과 대화를 나누며 활동사항을 결정하고자 하였다. 첫 번째로 마을에서는 SNS, 인터넷을 통한 교촌마을의 홍보를 원하셨고, 관광객의 유입을 바라셨다. 그래서 우리는 SNS 교촌마을 페이지를 개설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왔으며, 이장님에게 페이지를 직접 전달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한다. 두 번째로는 교촌마을과 내포역사인물길이 이어져 있어 결성면사무소–내포역사 인물길–교촌마을-결성향교를 잇는 제 2의 올레 길을 만들고자 하여 직접 걸어보고 루트를 제작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마을의 동아리 활동을 추진하고자 하셨다. 각 마을마다 풍악 동아리, 춤 동아리 등 많은 동아리들이 이루어지고 활동하고 있는데 이장님께서는 난타에 관심을 가지셨고, 난타 동아리를 통해 마을주민들과 함께 화합하며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하셨다. 재능 나눔 사업 이외에도 이장님께서는 결성향교 앞 교촌 저수지를 낚시터로 바꾸어 부가적인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신다. 3. 재능나눔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 활동을 하면서 좋았던 점보다 어려운 점, 아쉬웠던 점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마을 분들의 마음의 문을 열기 쉽지 않았고, 마주할 시간이 많지 않았다. 핑계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의 신분이 학생이다 보니 시간을 내기 쉽지 않았고, 이장님과 마을 분들 또한 바쁘시다보니 서로 얼굴을 보며 소통할 시간이 부족했다. 또 전문적이지 않다보니 도움이 많이 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관광경영학과에서 처음 시행되는 것이다 보니 많은 조장들과 조원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었던 것 같다.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시행이 된다면 보다 전문성 있게 재능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 이전글 | 청운대학교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의 재능나눔사업후기8-내남마을 |
|---|---|
| 다음글 | 청운대학교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의 재능나눔사업후기6-지정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