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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기

"창녕군 평지리마을 봉사활동 후기"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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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평지리마을 봉사활동 후기

  • 작성자백종현
  • 등록일2015-07-27
  • 조회수9478
부산에서 약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외진 마을 평지리.....
그 고요하고 웅장한 정자 나무가 있는 마을의 홀로사시는 할머님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부엌]


[방]


[방 앞 복도]


처음 마을에 들어섰을때의 우렁찬 소 울음소리와 사람을 반기는 강아지 소리,
귀여운 길고양이들을 보고 저절로 미소를 짓는것도 잠시.......
작업해야 하는 장소를 딱 봤을때 이걸 언제 하나 하며, 다들 걱정부터 했었고.
특히 부엌쪽은 정말 심각했습니다.
그러한 걱정을 뒤로하며, 작업준비를 하였으며, 초반 작업은 아주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도배지 풀 푸는 작업]

[방 장판제거]


[부엌 장판,벽지,먼지제거와, 물품 이동]




[복도 벽 도배지 제거]

그 후, 점심시간을 가지고, 나머지 본격적인 도배 작업과 장판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도배지 재단하는데 꽤 힘들었지만 동료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하니 재단은 금방 끝이 났습니다.

[방 도배지 재단]

[부엌 도배지 재단]


하지만 재단과는 달리 장판 작업과 도배지 설치 작업은 늦은 밤이 되어서야 끝이 났고,
특히 부엌의 도배지는 초배지를 먼저 붙여야 했기때문에, 좀 더 오래걸렸습니다.
오랜 작업 시간과 더위때문에 다들 지쳐갔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새로워진 방과 부엌을 보실 할머님을 생각하며,다들 손발을 맞춰갔습니다.

[부엌 초배지작업]


[복도 초배지 작업]

[복도장판과 도배작업]


[화장실 페인트작업]



[부엌 장판과 도배작업]


[방 장판과 도배작업]




끝으로 모든 작업이 완료 되었으며, 부상자 한명없이 다들 무사히 작업(봉사활동)을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늦은 밤까지 고생한 저희를 할머님께서 고맙다고 해주셨고, 힘은 들었지만 뿌듯한 마음과 성취감을 가지고 할머님 댁을 나올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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