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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들 - 함평군 학교면 복천리/고막리/석정리 시골마을 이미용 효사랑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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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2일 함평 학교면 봉사활동을 가기위해 9시에kbs방송국앞에서 봉사자들과 만나서 한껏 들뜬마음으로 출발을 했다. 함평군 학교면으로 가는 두번째 봉사활동이지만 언제나 설레는 마음은 똑같은것같다 . 파마 커트 점심식사등 어르신들을 위한 준비를 제대로하고, 혹시나 빠진건 없을까 점검을 꼼꼼히 하고 출발하였다. 버스에서는 아침식사를 못하고 오신 우리 봉사자들을 위해 김밥과 생수를 준비해드렸고 함평군 학교면에 도착하였다. 어르신들께서는 일찍부터 나오셔서 우리를 맞이해주셨다. 도착하자마자 바쁘게 짐을 내리고 파마,염색,커트를 준비하고 장수사진부부사진촬영을 위해 바쁘게 움직였고 사진을 예쁘게 촬영해드리기위해 메이크업도 열심히 준비해주셨다. 어르신들이 계속 웃어주시며 행복해하니 봉사대원 모두가 뿌듯해하며 더 기운을 낼 수 있었다. 점심식사때는 모두 모여 준비해온 냉면을 차려드렸다. 날씨에 딱 맞는 점심이라고 좋아하셨다 두그릇 세그릇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기만해도 배불렀던 점심시간이었다. 한 분씩 모두 머리도 예쁘게 하시고 사진촬영도 끝이나고 모두 만족해하시며 함평군 학교면에서의 봉사활동을 마치고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기쁜마음으로 봉사대원 모두 다시 돌아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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