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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농촌재능나눔 두번째 활동 영광군 대마면 평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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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대마면 평금마을로 가는길은 비가 촉촉히 내려서 걱정반 운치반 그렇게 새벽비를 맞으며 출발했다. 반갑게 맞아 주시는 마을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는 흩뿌리는 비는 걱정할 바가 아니였다.
영광군에서 개최하는 단오제와 겹쳐서 마을 사람들이 모두 못 모인것이 못내 아쉽다고 하시는 마을 노인회장님의 말씀에 백백치의 열정이 어르신들의 마음에 가 닿은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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