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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기

"10회차강화나눔연합봉사단농촌재능나눔일반단체활동후기-6월29일(월)30일(화)강화군 불은면넙성리마을생활환경개선 및 마을환경개선활동"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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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차강화나눔연합봉사단농촌재능나눔일반단체활동후기-6월29일(월)30일(화)강화군 불은면넙성리마을생활환경개선 및 마을환경개선활동

  • 작성자주재희
  • 등록일2026-07-09
  • 조회수1505

10회차 강화나눔연합봉사단 농촌재능나눔일반단체 활동으로 6월의 마지막날인 629, 30일에 불은면 넙성리마을에 농촌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초여름이라 그런지 날씨가 너무 뜨거워서 봉사자들이 엄첨 고생했네요.

 

전날부터 장애, 고령노인 2가정 도배 교체 봉사 활동하는데 땀을 얼마나 비오듯이 흘러내리던지 여름에는 참 봉사 활동하기 힘든 계절인 것 같습니다.

 

마을회관 밖에서 낡은 방충망 제거하고 더러운 먼지, 찌는 때 청소 한 후 새 방충망 교체하는 봉사 활동을 하는데 얼마나 더운지 봉사자들 얼굴들이 다 빨갛게 달아올라 있고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는 봉사자들이 걱정이되었답니다.

더위라도 먹으면 어떻하나? 걱정이 앞서서 10분이라도 단축시켜 보려고 방충망으로 봉사자들을 다 집합을 시켜서 빨리 끝내려고 하는데 주민들께서 낡은 방충망을 자꾸 갖고 오는 바람에 더운 날에 봉사자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답니다.

 

또 가정마다 찾아가서 낡은 현광등을 밝고 환한 LED전등으로 교체 해 주고 마을회관에서는 약손마사지, 커트와 염색하는 이 미용 봉사활동을 마을주민들에게 제공 하였습니다.

 

이렇게 수고하는 봉사자들의 자원봉사 활동 덕분에 강화군의 농촌마을 노약자들의 열약한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으로 바뀐 것을 볼 때 흘린 땀방울만큼 보람을 느낀 답니다.

 

또한 낡은 방충망을 미세 총총한 방충망으로 교체 후 여름철 방역 관리가 너무 잘되는 것 같다고 수혜받은 마을주민들의 감사 인사를 받으면 더위와 씨름하며 고생한 보상을 받는 것 같다고 좋아들 하시는 봉사자들은 정말 날개 없는 천사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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