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농촌재능나눔 북쌍1리 봉사현장
|
|---|
|
남면 북쌍1리 경로당, ‘추억의 붕어빵Day’로 웃음꽃 활짝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스마일재능봉사팀, 붕어빵·건강상담·공연·노래마당으로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 나눠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스마일재능봉사팀은 14일 오후 1시 남면 북쌍1리 노인회(회장 이도형)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재능나눔 행사 ‘추억의 붕어빵Day’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함께하는 농촌재능나눔 사업의 하나로, 문화·복지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92세 채준식 봉사자가 현장에서 직접 구운 붕어빵을 어르신들에게 나누며 옛 추억을 함께 나눴다. 주혜란 영월요양병원장은 건강상담과 흥겨운 노래로 어르신들과 소통했으며, 김남수 씨의 하모니카 연주와 신경옥 군민가수의 노래공연, 지역 어르신들의 노래마당도 이어졌다.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사진봉사팀은 행사 현장의 행복한 모습을 촬영해 소중한 추억을 기록했으며, 전체 행사는 김흥식 단장이 진행했다. 박수연 남면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박 면장은 “추억의 붕어빵을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의 따뜻한 기억을 떠올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농촌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전해 준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스마일재능봉사팀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 문화도시 영월, 인터넷신문 영월인이 후원했다. https://cms.ywmedia.kr/edit/webPublishing.php?editViewPV=1&type=PCVIEW&code=PCVIEW_3&idxno=37054 https://kor.theasian.asia/archives/413100 |
| 이전글 |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수해.폭염지역 어르신 위한 건강지침서 ‘행복한 노후, 건강한 하루’ 발간 |
|---|---|
| 다음글 | 8월11일~14일-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폭염·온열질환예방교육) |